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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trailer final de #AnimaisFantasticos #OsC...
  • HABEMUS NAGINI! A atriz Claudia Kim vai interpretar a serpente de Lord Voldemort. Quem se lembra dela? O trailer final de #AnimaisFantasticos #OsCrimesDeGrindewald já está no site! Assista!
  • 21 2 2 hours ago
  • 第2次世界大戦中、デズモンドは、人を殺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信念を持ち、軍隊に入ってもその意思を変えようとしませんでした。彼は、人の命を奪うことを禁ずる宗教の教えを守ろうとしますが、最終的に軍法会議にかけられます。その後、妻と父の尽力により、デズモンドは武器の携行なしに戦場に向かうことを許可され...
  • 第2次世界大戦中、デズモンドは、人を殺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信念を持ち、軍隊に入ってもその意思を変えようとしませんでした。彼は、人の命を奪うことを禁ずる宗教の教えを守ろうとしますが、最終的に軍法会議にかけられます。その後、妻と父の尽力により、デズモンドは武器の携行なしに戦場に向かうことを許可されます。正直前半はデズモンドの融通の効かなさにイラッときたりもしたのですが、後半の彼の行動と勇気、そして正しさには、ごめんって感じでした。とにかく戦争シーンの圧倒的な迫力と、デズモンドさんの圧倒的な正しさに「敬礼!」したくなる映画でした。戦争シーンは本当に圧巻です。少し目を背けたくなるようなシーンもありますが本当に戦場にいるかのような臨場感を味わえました。戦争映画であり、実話。そして舞台は沖縄戦。ストーリー面は米兵の物語なので、もちろん日本人は敵です。それを理解したうえで観ていると、米兵も日本兵も必死に戦い、それでもどんどん命を落としていくという様に、呆然としてしまいました。 #映画 #映画好きな人と繋がりたい #映画鑑賞 #映画部 #movie #movies #moviegram #moviestagram #cinema #cinemagram #cinemastagram #ハクソーリッジ #hacksawridge
  • 44 0 2 hours ago
  • 부안, 변산. 
남의 고향인디 어찌 내 마음이 거시기 하당가😳
  • 부안, 변산. 남의 고향인디 어찌 내 마음이 거시기 하당가😳
  • 37 3 4 hours ago
  • F•R•I•E•N•D•S ☂️
If you love friends as much as I do you will understand my happy face in every single picture. Last weekend I had the best time re...
  • F•R•I•E•N•D•S ☂️ If you love friends as much as I do you will understand my happy face in every single picture. Last weekend I had the best time recreating scenes and visiting Monica's apartment and the Central Perk - #Friendsfest they are now touring the UK and all the tickets are completely sold out! From the mythical sofa 🛋 to Phoebe's taxi🚕 to Joey's canoe 🛶 and Unagi 🍣 loved every second!
  • 288 3 4 hours ago
  • Film yang judulnya terlalu panjang menurut saya cukup menarik bagi saya, karena XXI tidak menunjukkan film ini, dan itu membuat saya lebih penasara...
  • Film yang judulnya terlalu panjang menurut saya cukup menarik bagi saya, karena XXI tidak menunjukkan film ini, dan itu membuat saya lebih penasaran. Film ini adalah film fantasi, tetapi terselip dalam efek yang membuat film ini sedikit horor ditambah Eli Roth sebagai sutradara yang telah membuat banyak film horor, membuat film ini terasa ngeri. Bertindak dari Jack Black dan Kate Blanchet juga menambahkan nilai plus untuk film ini. Film ini menurut saya masih agak tidak jelas dengan tujuan penonton, antara orang dewasa atau anak-anak. Banyak konflik dalam film ini diklasifikasikan sebagai orang dewasa. Kisah film ini biasa-biasa saja, tidak ada yang mengherankan saya, masih ada banyak lubang petak di film ini . Saya merekomendasikan Anda semua untuk menonton seluruh film di Bioskop terdekat seperti CGV, Cinemaxx, dan Flixcinema. . ➡️Swipe For Review➡️ . Rating : PG-13/Diatas 13 Tahun dan bimbingan Orang tua Genre : Comedy, Fantasy Director : Eli Roth Stars: Jack Black, Cate Blanchett, Owen Vaccaro . Story : 70/100 | Character : 80/100 | Cinematography : 70/100 | Sound Effect / Scorring: 75/100 . MiiuviMeter : 72/100 -------------------------- #moviereview #miiuvireview #movielover #movieinstagram #moviecritic #moviegram #movieoftheday #instamovies #instacinema #film #instafilm #cinema #filmreview #filmlover #instareview #cinephile #filmnerd #theousewithaclockinitswalls #fantasy #magic #jackblack #cateblanchett
  • 28 0 8 hours ago
  • #맘마미아2
| #아만다사이프리드, #릴리제임스, #메릴스트립
| #올파커감독
| #CGV
2018. 8. 9.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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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2 | #아만다사이프리드, #릴리제임스, #메릴스트립 | #올파커감독 | #CGV 2018. 8. 9.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 . . . . . . 영화 감상 역주행의 마지막은 맘마미아 2까지만 하기로 했다. 책 감상 쓸 것도 쌓여 있어서 이 이상 거슬러 올라가지는 못하겠다. 맑고 밝고 쨍쨍한 그리스의 여름 햇살이 기가 막히게 어울리는, 굽슬굽슬하고 긴 황금빛 머리카락과 구릿빛 피부의 이 사랑스러운 아가씨들에게 누가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영화 보는 내내 아만다-소피 사랑해, 릴리-젊도나 사랑해, 메릴-도나 사랑해 하면서 사랑을 고백했다. 아빠 셋이 도나에게 반한 것도, 스카이가 소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걸 던질 수 있던 것도 당연하다. 내 아가씨들이 이렇게나 사랑스러운데! 사랑스럽기만 한 걸로 끝이 아니다. 그들은 고민과 고생에 흔들리면서도 기어이 자신의 인생을 자신의 선택과 자신의 행동을 통해 그 자신의 것으로 꾸렸다. 그 당당함, 그 멋짐이라니. 이러니 어찌 거듭 반하지 않을 수 있겠어. 1이 워낙에 명작이었어서 2가 좀 평가절하된 면이 있는 것 같은데, 2가 1에 바치는 경외와 존중이 좋았어서 나는 불만없다. 아니 없지는 않은데, 아빠 셋의 젊은 시절 배우들이 영 맘에 들지 않아서... 10년이 지나도 아빠들이(콜린 퍼스가) 제일 잘 생겼다니 젊은 아빠 역 캐스팅 너무한다. 젊은 엄마들-이라고 할까, 도나와 친구들은 메릴 세대도 릴리 세대도 너무나 완벽한 캐스팅, 완벽한 재연이어서 감탄을 금치 못한 것과 너무 차이나지 않냐. 영화를 보다 보면, 강렬한 여름날의 햇살처럼 저렇게 반짝거리는 여름날의 추억이 나에게는 사실은 없지만 마치 있었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처럼 느껴진다. 한편으로는 저렇게 희망차게 여름과 꿈과 사랑을 노래하던 젊은 도나가 1에서는 머니머니머니,를 노래하게 되다니 역시 현실은 고달프다, 라는 생각이 자꾸 비집고 들기도 했지만, 그러나 눈앞에서 행복하게 웃는 젊은 릴리-도나를 보면서 잠시 내게도 저런 청춘이 있었지, 하고 추억을 조작할 수 있었다. 즐겁자고 보는 영화니까요. 실제로 환상적으로 즐겁기도 했고. 엄마와 딸, 크게 보자면 할머니와 엄마, 딸과 손녀로 이어지는 모계 서사를 또 이렇게 산뜻하게 보는 것도 드문 일이어서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아들이 아버지 재능을 잇는 게 당연하게 연출되어왔던 것처럼, 도나는 그 엄마인 루비(가수였다니!)의 노래 재능을 당연하게 이어받았고 소피도 마찬가지로 이어받았다. 도나가 연고 하나 없는 섬에서 정착해 살 수 있었던 비밀이 혈통에 있었다니, 이렇게 보니까 또 반갑고 그럴듯한 설정이다. 맑고 사랑스러운 아만다-소피의 노래도, 아만다-소피보다는 좀더 음역이 낮지만 음색이 아름답기는 여전한 릴리-도나의 노래도, 반갑게 등장한 메릴-도나의 노래도, 미처 예상치 못했던 루비-셰어의 노래도, 아바의 명곡을 좋은 배우들이 아름답게 불러줘서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영화였다. ... ... 아 새삼스레 후회되네. 음향 좋은 메가박스 가서 볼 걸!!!!!! 1 보고서도 그랬지만 2 보고도 한동안 ABBA 노래에 빠져 살았다. 그 여파가 저스트 댄스와 코인 노래방에서의 선곡에 고스란히 드러났었는데, 감상 쓴다고 다시 들었더니 또 둘 다 땡기네. 오늘 성공적으로 미션을 마치면 코노를 가든 저댄을 하든 해야지. 좀 움직여야 쓰겠다. 그리스 여신 같은 내 아가씨들을 그리면서,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VING THE TIME OF YOUR LIFE.
  • 2 0 8 hours ago
  • #나를차버린스파이
| #밀라쿠니스, #케이트매키넌
| #수잔나포겔감독
| #CGV
2018. 8. 22.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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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나를차버린스파이 | #밀라쿠니스, #케이트매키넌 | #수잔나포겔감독 | #CGV 2018. 8. 22.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 . . . . . . 내가 #블랙스완 을 안보고 밀라 쿠니스를 몰라서 케이트 매키넌 이름만 보고 '이거는 봐야 한다' 고 생각했던 영환데, 블랙 스완을 보고 싶어질 정도로 맘에 들었다. 블랙 스완이 청불이라 좀 걱정되기는 해도, 15금조차도 지나치게 폭력적인 한국식 잔인함에 이미 익숙해져버렸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다. 발레와 미스터리를 어떻게 조합했을지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근데 언제 볼 수 있을지... 언젠간 봐야지. 스파이 영화를 표방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본질적으로 코미디라, 제임스 본드 급으로 새끈한 스파이 액션을 뽑아낸 ' #아토믹블론드 '와도, 코미디이긴 하지만 제대로 스파이물이었던 ' #스파이 '(멜리사 매카시 주연)와도 다르다. 오드리(밀라 쿠니스 분)는 문자로 띡 이별 통보를 한 전남친(CIA 요원) 때문에 스파이 액션에 휘말리고, 모건(케이트 매키넌 분)은 절친 오드리가 휘말린 덕분에 같이 휘말린다. 그러나 죽기 전에 유럽 한 번은 가보고 죽어야 하지 않겠냐며 이 두 친구는 용감하게 비행기를 타서, 팔자에 평생 없을 것 같던 추격전이며 총격전이며를 벌여가며 '임무'를 완수한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말도 안되는 우연과 행운이 이어지기 때문에 굳이 따지자면 개연성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즐겁게 볼 수 있는건, 오드리와 모건이 정말 진지하기 때문이다. 시체 위에 올라타서 운전하면서도 안전벨트를 메고 신호를 지킬 때도, 자신들을 쫓아온 요원의 엄지손가락을 잘라내 립스틱 케이스에 끼워두고 지문인식이 필요할 때마다 꺼낼 때도 이들은 진지하다. 진지하게 자신들의 목숨을 지키고 진지하게 usb를 지키며 진지하게 적을 설득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총을 쏜다. 정상인이자 진짜 요원(이자 키링남) 포지션의 세바스찬조차 그들의 진지함에 감화될, 아니 휘말릴 만큼 그들은 진지하다. 그 진지함은 시시각각 닥쳐오는 죽음에서 피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겠지만, 그 기저에 깔려있는 일상 탈출의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겠다. 모건은 뭐하는 친구인지 모르겠지만 오드리는 마트 캐셔다.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도 오늘같을 지루한 일상 속에서 오드리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슈팅게임 뿐이었다. 그러던 오드리에게 던져진, 트로피를 (누구)에게 가져가라는 미션은 죽음과 스릴이 동전의 양면처럼 같이 붙어있었다. 오드리는 과감하게 그 코인을 인생에 집어넣고 슈팅게임을 시작한다. 빵야. 오드리 혼자만이었으면 시작을 못했을 지도 모르지만, 늘 과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모건(aka 케이트 매키넌)이 등을 떠밀었다. 그렇게 둘은 유럽으로 떠났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스릴 넘치는 스파이의 삶을 시작하는 이 일상 탈출 시나리오가 개연성 하나 없이 전개되면서도 이야기의 중심을 잘 잡았던 건 의외로 모건이 꼭 붙잡고 있는 일상 덕이 크다. 모건이 그렇게 쫓기면서도 틈틈이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한 건 적대 세력에게 추격받게 만드는 단서가 되기도 하지만, 일상을 떠나고 미국을 떠나고 일상을 떠난 두 친구가 현실 감각을 유지하게 만들어주는 균형추이기도 했을 거다. 그리고 그 균형추가 있기 때문에 관객도 편하게 즐기면서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오드리와 모건이 주고받는 대화에 코미디랍시고 타인을 비하하는 방식으로 불편한 웃음코드가 없었던 게 즐겁게 감상할 수 있던 주된 요인이기도 했겠다. 그런 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어, 하는 증명인 셈이다. 모건은 아예 대놓고 페미니스트임을 표방하고 있기도 했고. 보고 나와서는 새삼스럽게 '아토믹 블론드'랑 ' #고스트버스터즈 '가 다시 보고 싶어졌는데, 언제가 될 지는 블랙 스완을 볼 날만큼 요원하다...
  • 1 0 8 hours ago
  • #서치
| #존조, #데브라메싱
| #아니쉬차간티감독
| #CGV
2018. 8. 30.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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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안 본 사람 ...
  • #서치 | #존조, #데브라메싱 | #아니쉬차간티감독 | #CGV 2018. 8. 30.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 . . . . . . 서치 안 본 사람 없어야 한다. 라고 말하고 다니긴 했는데 한 달 지난 아직도 상영관이 남아있는 거 보면 우리 나라에서 흥행 제대로 한 모양이다. 관객 몇 들었나?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한밤중, 스터디를 한다고 나간 딸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와있고 딸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가출인지 사고인지 실종인지 범죄에 휘말린 것인지조차 묘연한 상황에서, 아빠(존조 분)는 딸의 sns와 인터넷 기록을 확인해가며 사건의 전말을 찾는다. 줄글로 요약하면 간단한 줄거리지만 이 영화의 백미는 역시 화면 연출에 있다. 애플 유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컴퓨터와 연동되는 휴대폰 메시지와 화상전화 화면은 물론이고 구글 검색,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그 외 sns 화면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텍스트나 이미지만으로는 부족할 경우, 꼭 필요한 장면에서는 배우들을 직접 보여주지만 그렇지 않다면 CCTV 화면이거나, 뉴스를 내보내는 TV 화면, 개인이 촬영해서 올린 듯한 유튜브 화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충한다. 실험적인 화면 연출이긴 한데 지금 저 캐릭터가(배우가) 뭘 하고 있어서(정보를 검색중인지, 영상을 찾아보고 있는지 등) 저 화면이 떴는지를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연출은 충분히 성공적이다. 심지어 이 영화는 스릴러 특유의 '쫄리는' 감각을, 범죄의 순간이나 캐릭터가 극단적인 상황, 감정으로 치닫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지 않고서도 느낄 수 있게 했다. 사실은 검색창이나 텍스트 메시지, 통화 내용, CCTV 화면을 보여주는 것이 다 보여주는 것 같으면서도 상당히 많은 정보를 차단하고 있어서 그 정보의 부재에서 비롯된 효과일 것이다. 더불어 관객은 화면에서 보이는 인터넷의 활용에 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빈 공간을 자신의 상상으로 메꾸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불안감을 고취시킨다. 멋진 스릴러다. 서치는 현대인의 대부분이 알고 있는 배경지식-인터넷의 활용-을 가져와서 다소 극단적인 형태로, 그러나 성공적으로 영화에 녹여내어 활용했다. 모두가 공유하는 배경지식이 있다는 건 장르에 있어서 굉장한 무형의 자산인데, 이게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으니 서치 이후의 스릴러가 이제 어떻게 사건을 전개하고 연출할 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그리고 이만한 감각과 배짱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 91년생이고 이게 장편 입봉작이라는 것도 멋있고 차기작도 기대하며, 동시에 부럽기도 하다.
  • 4 2 9 hours ago
  • カーニヴァルの夜、望みをかなえる魔王のボックスにコインを入れた主人公が、翌朝目覚めると少年からオトナに成長していました。親友の協力によって玩具メーカーに就職した主人公でしたが、持ち前の自由な発想が社長に認められめきめき昇格していきます。トムハンクスの出世作です。なんたって、トムハンクスが最高に...
  • カーニヴァルの夜、望みをかなえる魔王のボックスにコインを入れた主人公が、翌朝目覚めると少年からオトナに成長していました。親友の協力によって玩具メーカーに就職した主人公でしたが、持ち前の自由な発想が社長に認められめきめき昇格していきます。トムハンクスの出世作です。なんたって、トムハンクスが最高に面白いです。しま馬のぬいぐるみに跨ってロデオやってるシーンとか、パーティー会場でキャビア吐き出すシーンとか今思い出しても笑えます。ピアノを演奏するシーンは最高に元気をもらえます。最後はほんのり温かい気持ちが優しく包み込んでくれるようなそんな映画です。 #映画 #映画好きな人と繋がりたい #映画鑑賞 #映画部 #movie #movies #moviegram #moviestagram #cinema #cinemagram #cinemastagram #ビッグ #big #トムハンクス #tomhanks
  • 74 4 9 hours ago
  • #몰리스게임
| #제시카차스테인, #이드리스엘바
| #아론소킨감독
| #CGV
2018. 9. 6.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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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 #몰리스게임 | #제시카차스테인, #이드리스엘바 | #아론소킨감독 | #CGV 2018. 9. 6.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 . . . . . . 작년 말 올해 초에 호주에 갔을 때 거기서도 개봉 예정이길래 보고싶어 했던 영환데 개봉했길래 바로 보러 갔다. 다만 보는 내내 동네 CGV 환경이 너무 열악하다는 걸 새삼 확인해서 대단히 불쾌한 기분으로 감상할 수밖에 없었다. 상영관 작고 의자 불편한 거야 어지간하면 넘어가는데 대체 왜이렇게 퀴퀴하다못해 악취로 분류될 냄새가 나는 거야. 상영관 조명이 켜지면 여기저기 오염되고 더러울 거라는 걸 굳이 상기시키지 말아줄래.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데 제일 가까운 영화관이라는 지리적 이점이 상당히 커서 고민된다. 당장 10월에도 볼 영화가 몇 개 있는데.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미스 슬로운'과 비교하자면, 단연 #미스슬로운 이 더 낫다. 미스 슬로운 초회한정 블루레이 못 산 게 새삼 아쉽네. 둘 다 실화 기반이라는 것도, 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으로서 힘있게 끌고 간다는 것도 같지만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서사의 집약도의 차이가 아닐까 한다. '미스 슬로운'은 슬로운이 로비스트로서 총기 규제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에 온 영화가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슬로운의 주변 인물이나 상황은 슬로운이 총기 규제에 관한 신념을 가지게 되는 동기나 문제를 해결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설명해주는 정도에 그침으로서 서사의 집약도를 해하지 않고 오히려 슬로운의 캐릭터성을 강화시키는 데 집중한다. 그에 비해 '몰리스 게임'은 큰 줄기는 몰리가 도박개장죄로 기소당하면서 사건이 시작되어, 몰리의 과거와 현재를 교차해서 보여준다. 비중으로만 치면 몰리의 무죄를 변론하는 현재의 모습다 과거에 더 집중함으로써 관객은 촉망받는 스키선수였던 몰리가 뉴욕(맞나)에서 가장 판돈이 큰 포커 하우스의 주인이 되어 알고서 러시아 마피아의 돈세탁을 해주었다는 누명(이라고 몰리와 변호사는 주장한다.)을 쓰게 되기까지의 인생 역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데, 이 과정에서 몰리의 인생에 몰리 아닌 다른 인물, 아버지가 깊숙하게 개입한다. 이 개입은 몰리의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하는 캐릭터성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아버지가 이런 연유에서 이렇게 행동했고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켰다라는 아버지의 서사를 전체 줄거리에 포함시켰고, 덕분에 집중도가 흐려졌다. 단독 주연의 모든 스토리가 주연에게만 집중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주연 외의 인물에게 분량을 할애하는 것이 풍성한 스토리를 위해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러나 몰리스 게임은 집중도를 포기할 만큼 풍성한 스토리를 얻지도 못했는데, 아버지가 불륜을 저지르는 걸 어린 딸이 목격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스스로 수치심을 얻어 딸에게 매정하고 가혹하게 대했고 딸은 자세한 정황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아버지와 갈등을 일으키며 부녀관계가 파탄났다... 라는 전말의 어디에서도 매력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단순히 실화 기반이라서 넣었다고 하기에는 아버지 역할에 캐빈 코스트너를 캐스팅하고 아버지의 고백과 사과, 몰리의 용서 장면을 꽤 시간을 들여서 보여주고 있어서 연출에서 비중을 둔 장면이구나 싶을 정도였다. 그러나 대체 왜? 변호사(이드리스 엘바)와 그 딸의 모습을 간헐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대치시키기 위함이었나? 그렇다고 뭔가의 교훈적 메시지를 주기 위한 연출이었다면, 몰리의 마지막 독백, But what do I do now? 가 걸린다. 결국 이 영화는 흥미로운 인물을 데려와서는 매력적으로 그려내지 못했다. 이렇게만 쓰면 꽤 혹평을 하게 된 것 같은데, 영화를 보는 도중에는 또 재밌게 잘 보기는 했다. 연결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초점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어 밋밋한 이야기가 됐을지라도 장면장면에는 몰입하게 만든 건 역시 제시카 차스테인과 이드리스 엘바의 연기 덕분이겠다.
  • 2 1 10 hours ago
  • Mail day!!! 🎃🔪 Excited to see see Michael Myers in 4K!
  • Mail day!!! 🎃🔪 Excited to see see Michael Myers in 4K!
  • 39 5 11 hours ago
  • #안시성
|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 #김광식감독
| #롯데시네마
2018. 9. 23.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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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 #안시성 |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 #김광식감독 | #롯데시네마 2018. 9. 23. #영화그램 #instamovie #moviestagram #moviegram #영화감상 #감상 #스포있음 #스포주의 #스포일러주의 . . . . . . . 추석 연휴가 아니었더라면 결코 보지 않았을 영화다. 이거랑 명당 중에서 고민하다가 어차피 내용에 있어서는 둘 다 기대가 없어서 그냥 인성이냐 승우냐를 두고 골랐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 얻은 것은 예상치 않았던 남주혁. 지금은 그런 맛을 잃어버린, 이종석 초창기의 울망울망하던 모습이 기억나면서 그립기도 했고 좀 설렜다. 여담이지만 조승우 수염 붙여놓으니까 왜이렇게 한석규 같지. 역사가 스포인 이런 류의 영화에서 긴장감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영화가 양만춘 역할에 조인성을 캐스팅하고 초기에는 위엄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도 없는 태도와 말투로 그려낸 것은 어차피 없는 긴장감을 대신할 이미지 쇄신이 아니었을까. 영화 보면서도 박성웅 정도 연배와 위엄과 존재감이 있는 배우가 오히려 일반적인 이미지의 양만춘에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조인성 캐스팅이 영 에러였냐 하면 또 그렇지는 않다. 수염을 붙여봤자 현대적인 작고 고운 얼굴에 쭉쭉 뻗은 훤칠한 기럭지, 일부러 그렇게 연출했겠지만 사극이라기보다는 현대극같은 말투로 인해 초반에 영 이질적이던 안시성 성주 양만춘은 안시성에 새로 태어난 성민의 아기를 안고 (아기 이름이) 늦봄이면 만춘이 아니더냐, 하면서 함박웃음을 짓는 데서 서서히 극 안에서 어우러진다. 완벽하게 녹아들었다기보다는, 하긴 고구려 최고 권력자 대막리지 합하께 반역하는 또라이가 좀 이상할 수도 있지, 하고 납득하는 정도로. 그리고 이게 내부인이었지만 이제 외부인이 되어 돌아온 사물(남주혁 분)의 시선에서 그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양만춘이 이상하고 이질적으로 보이는 건 오히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렇게 납득을 마친 다음에 보면 이제는 누가 봐도 태생적 안시성 성민 1같은 전형적인 사극얼굴 사극몸 사극말투의 성동일이 어색하게 보이는 경지에 이른다. 정리하자면 이 영화의 장점은 첫째는 조인성과 남주혁으로 정리되는 현-차기 안시성 지도부의 자랑스러운 비쥬얼에 있고, 둘째부터는 꼽기 어렵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일단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긴장감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중후반부에 대충 이정도면 갈등 최고조를 위해 쉬어가는 지점이다 싶은 부분이 있어서 화장실을 갔다왔을 정도니 말 다했지. 그래도 그런 어려움 속에서 전쟁씬이 지루하다는 느낌은 주지 않았으니 선방했다고 친다. 공성탑이나 그 공성탑을 불태운 기름주머니(폭탄인줄)가 주는 시각적 효과도 화려했다. (여기서 고증 얘기를 하면 그건 반칙일테니 넘어간다. 어차피 모두가 고증을 중시하는 영화가 아니라고 전제하고 봤을테니까.) 사물(남주혁 분)은 안시성 출신의 태학도 수장으로, 양만춘(조인성 분)을 암살하라는 연개소문의 명을 받고 성으로 돌아온다. 내부인이었지만 외부인의 입장에서 비관적인 시선으로 관찰하는 소년의 이미지는 무엇이 원형일까. 워낙 많이 변주되는 모티브라 뭐가 원형인지 모르겠다. 절망하면서도 눈 앞의 영웅에게 마지막 한 조각 희망을 투사하는 아직 어린, 훗날의 영웅이 될 소년. 소년은 영웅으로부터 부여받은 임무, 원군을 끌고 오는 것을 완수함으로서 자신이 영웅의 후계가 될 것임을 완벽히 증명해 보였다. 관객은 이후의 역사를 알고 있음에도 눈감아주는 것으로 영화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짓는다. 안시성은 이러한 기존의 클리셰를 안정적으로 답습한 영화다. 물론 그 자체를 단점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보다보면 이상한 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감동적인 자기 희생을 하는 성민1(성동일 분)의 캐릭터성을 위해서 치매걸린 노모를 두 번 등장시키고, 무려 신의 계시를 볼 수 있는 신녀가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 그랬다는 이유로 야습 계획을 적군에게 고대로 누설하게 만들어서 불필요한 갈등을 조장시키고 그 신녀에게 만춘이와 과 거 연 인 이었다는 불필요한 설정을 주고, 차마 영웅 만춘이 손으로 옛 사랑을 죽이게 할 수 없어서 그 후계인 사물이 깔끔하게 한 줄 처리로 죽이고, 그 신녀가 야습을 밀고한 덕분에 고구려 여성 석궁부대 대장 백하(설현 분)는 사랑을 잃은 슬픔을 못이겨 자살특공을 해서 당태종 눈 앞에서 죽는 장면을 넣고,
  • 6 3 12 hours ago
  • 🎬🎈Surburbicon a 1950s suburban community self-destructs, a home invasion has sinister consequences for one seemingly normal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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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o...
  • 🎬🎈Surburbicon a 1950s suburban community self-destructs, a home invasion has sinister consequences for one seemingly normal family. 🔪 One of those from last year I didn’t get around to seeing... yea interesting. Overall Suburbicon was very watchable, in many places overtly predictable but good. 🏠 I didn’t expect the deep social commentary of the time (and today) to be so present and powerful coupled the other message of what happens behind closed doors is actually a very powerful mix. 🚨 Matt Damon and Julianne Moore do a good job but Oscar Isaac steals the show with his fleeting appearance. Suburbicon is a decent murder thriller comedy-ish kind of affair but it’s predictability and weird nuisances hinder it from being any more than good. . 🎈🎈🎈 3/5 . #suburbicon #50s #mattdamon #moviereview #movies #movie #film #filmreview #kilmflub #ilovefilm #movielover #filmbuff #cinephile #moviebuff #movietime #movienight #instamovies #cinemalovers #movieblog #moviegram
  • 33 0 19 hours ago
  • #CrimesEmHappytime tem um humor pesado, diálogos escrachados e cheios de palavrões, além de cenas pornográficas. Há uma trama de investigação bem e...
  • #CrimesEmHappytime tem um humor pesado, diálogos escrachados e cheios de palavrões, além de cenas pornográficas. Há uma trama de investigação bem estruturada e que prende a atenção. Quer saber mais? Confira a crítica no site! @diamondfilmsbr O filme estreia nesta quinta-feira nos cinemas! #TheHappytimeMurders
  • 17 2 20 hours ago
  • Qual è il vostro film preferito con Tom Hanks?
🎬
What your favourite movie about Tom Hanks?
  • Qual è il vostro film preferito con Tom Hanks? 🎬 What your favourite movie about Tom Hanks?
  • 76 4 21 hours ago
  • Chegamos a arrepiar aqui com essa voz! Você sabe quem está falando com a Offred/June? Deixe a resposta nos comentários. E não perca, #TheHandmaidsT...
  • Chegamos a arrepiar aqui com essa voz! Você sabe quem está falando com a Offred/June? Deixe a resposta nos comentários. E não perca, #TheHandmaidsTale, terça-feira, 18h30.
  • 35 8 22 hours ago
  • Anna (2015)

Director y Guionista: Jacques Toulemonde Vidal
Reparto: Juana Acosta, Kolia Abiteboul, Bruno Clairefond, Augustin Legrand 
Nominada a ...
  • Anna (2015) Director y Guionista: Jacques Toulemonde Vidal Reparto: Juana Acosta, Kolia Abiteboul, Bruno Clairefond, Augustin Legrand Nominada a mejor película Iberoamericana en los Premios Goya.
  • 12 1 22 hours ago